흙수저는

나한테 돈 주면 보수든 진보든 선임

세조 노비 임어을운이

김종서 철퇴로 때려죽이고

영의정 집 받음.

무능한 흙부모보다

도덕적으로도 뭐.. 딱히?(어차피 당시 조정 전체가 사실상 세조 편이었음)

1무량대수 배 나음


그리고 흑부모는 보수나 진보에 미쳐있는데

보수는 대놓고 나쁜 놈이지만

세상이 경쟁임을 인정함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흑수가 노력하는 거 자체를 부정하지 않음

(이명박 국가장학금)


그런데 진보는 제도적으로는 흑수에게 멀 많이 주지

(기생수, 최저임금, 의료보험)

근데 그 속에는 내가 나보다 못한 놈을 위해 싸운다는 뒤틀린 선민의식을 가진 이가 많음.

그래서 조국처럼 개천룡은 필요없다며 어느 정도 실력도 있던 정유라는 나쁘고

완전 거짓인 자신의 자녀는 입시 비리도 괜찮은 것임(사실 이런 자녀 특혜는 더한 사람도 많은데 조국 자체가 진보의 내로남불 극대화 특징이라 ㅈㄴ 비판받은거지)


근데 다 필요없고

보수든 진보든

둘다 흑수저가 명문대를 나와야 사람 취급하고

돈이나 명문대가 없으면 멀해도 버러지 취급함

어차피 종교, 정치 자체가 높은 놈들 악세사리임

의미없단게 아님


흑수는 거기서

그냥 총알받이임

그 시간에 운동 공부하고

엮이지 않는 것이 최선임

엮인다? 그냥 장기말로 이용 당하다 버려짐

중산층 정도면 뭐 피해보상 이런 거라도 있겠지

흑수는 어차피 사람 취급을 안함


그러니 뭐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달이든 윤카든

다 부질없음

아예 홍준표, 이재명 같이 그쪽이 진로가 아닌이상

흑수는 이용만 당함


차라리 그시간에 잠을 자든 게임을 하든

아무 의미없음

문재인이랑 김무성이랑 친구이듯이

그들에게 흑수는

장기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