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칸트씨의 정언명령이란?
목적이나 조건없이 그 자체로 선이므로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하는 도덕 법칙이에요.
그러니까 세상이 무너져도 지켜져야만 하는, 그 어떠한 경우에도 사수해야할 선인거죠.

그런데... 선이라는게 참 애매해요. 그걸 누가 정하죠?
그래서 칸트씨는 2가지 기준을 이야기해요.

1. 보편화 가능성
: 지구상의 모두가 그 도덕 법칙을 지켜도 모순이 없는지.
2. 인간 존엄성의 원칙
: 인간은 그 자체로 모두 존엄하여 나와 타인의 인격 모두를 '수단'으로 둘 수 없어요. 인간을 '목적 그 자체'로 대우해요.



그래서 2가지 경우를 지킨 도덕 원칙을 정언 명령으로 지켜요.
무조건무조건 지킨다에요.

세상이 무너져도, 내일 우주에서 돌떵이가 날아와 모두가 죽는다 해도
우리는 도덕 법칙에 따라 행동할 것을 이야기해요.

그치만 그러한 도덕법칙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이야기 하는것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애요.
칸트씨는 행복을 이야기 하기 전에,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삶,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기를 이야기한다애요.

행복은 목표가 될 수 없어요.
우리는 모두 행복할 자격을 가져야 할 뿐이에요.
행복하던, 행복하지 않던.


뭐라는거애요;;
저도 잘 모르겠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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