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학교도 법에 안 걸리면 안 보내고(그러다 부천, 인천처럼 폭 력살해나 16kg 이사시키는 거고. 머리가 굴러가면 애 부적응자로 몰 아가서 학교 안 보냄.)

자식 교회(종교 자체가 별로지만

그나마 정상적인 교회면 흑부모는 청년 때는 교회, 성당 등 안 보냄 자기가 못난 부모인거 자녀한테 공포와 폭력으로 숨길 수 없게되거 든 다른 가정 자녀가 보면)도 안 보내고

크면 니 주제에 무슨 공부냐며 바로 쪽쪽 월급 다 받아처먹고

지가 학교도 안 보냈으면서 이재1명(조차 애비를 L 원망했었음.

공부 방해하니까 대주는 것도 없으면서 홍1준1표는 부모가 지원해 줌) 비교하면서 자식 원망함

자식이 고1아1원, 시설 가려하면 칼 들고 찾아오고 성인이 되서는 드러누워서 애 직장까지 찾아와서 돈 내놓으라고 난 리침

한국은

법에만 안 걸리면

부모가 자식에게 성폭행을 해도, 칼로 폭력을 저질러도 괜찮고

(뭐 걸려도 집유 뜬 실제 뉴스도 많았지)


고1아1원에 버리고 성인되서야 찾아와도 존1속1고1소1금1지, 존1속1가1중1처1벌, 부1양1의1무1제, 친 1족주1소1지 조회 덕에 성인되서 합법적으로 기생할 수 있음.

자녀가 한 번 감옥 갈 거 하고 부모 패든가 하지 않는 이상 흑부모의 "가1축“으로 살아가야만 함^^


그리고 단순 불평불만도 아닌

더글로리 정미희, 박수홍, 장윤정

사례에서

현실임

진짜로 칼 들고 난리칠까봐 방검복 입고 재판 간 박수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