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칼들고 ㅈㅏㅎㅐ하는거 시늉하고 살자시도하면 내가 울면서 죄송하다고 죽지말아달라 빌었음 당시 6살이였는데.

쭉 고등학교때까지 학대당하다가 성인되고 정신과 약도 내돈으로 먹고그랬음. 부모님한테 병원다닌다고 이야기하니까 엄마가 "나도 힘들어 너만 힘든거 아니다. 그렇게 힘들면 너 ㅈ살해" 라고하더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힘들다고 말했던거였다.

지금은 따로 살고있는데 엄마 혼자 400만원 정도 모이면 한번씩 해외여행가더라.
결혼자금이런거 줄 돈없으니까 알고있으라하는데 기대도 안했지만 너무 속상했다.
기대안했다니까 나보고 착하고 이쁘다고하는데 난 짐승이랑 통화하고있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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