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하고 다니길래 맨날 빚이고 대출내고 그러냐? 아니 가정엔 1도 안쓰고 지혼자 쳐벌고 다쓰면서 맨날 부도다 적자다 이럼. 애미애비 합쳐서 1억가까이는 될건데 저걸 누가 다 갚는거냐? 노후는 뭐 안살거야? 그러고 허구언날 술만 퍼마시며 술에쩔어사는게 진짜 막장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