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어보니까 애네들은 그냥 듣는정보가 다름

부모님이 공직자라 그런지 알게 모르게 공공기관

꿀자리 공유해주고.. 


우리 부모님은 공직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그런정보

자체를 모르는데.. 


이모가 알려줘서 알았음 참고로 이모네 자녀들

1명은 가천대공대 계약학과 갔고   1명은서성한문과=> 이과 전과했는데 


나도. 모르는사이에 애네들 저런 아르바이트 하고

있었음 근무시간 대비 월급 많이받던데 


쿠팡 다니면서 취준. 시험준비했던거 갑자기 현타온다..


 엄마는 이모네가 부러운건지 몰라도 이모네 가구

연금 총 실수령액이 600이라면서 


생각해보니 이모집은 그동생들 고딩때부터

심리검사나 진로탐색 교육 관심 많았던거 같은데 


울집은 반대였고..실제로 울집 가족 다 고졸이거나

전문대졸이고 


친척집은 공직자거나 다 인서울이였음 


저기 다녔으면 내근무시간에 절반만 일해도

씨발... 그월급 그냥 받는건데 난 풀근무하면서 

받은거아님.... 


하.. 그냥 그동생들한테 연락해서 물어볼껄 그랬네

애네들 보고 듣고 자란게 울집이랑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