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YI - utada hikaru



Courtesy Call



monster - meg & dia



monster - kira



Katyusha



number9



levan polkka



Tanz mit mir 



Rasputin



망상감상대상연맹



N(apolitan)



donut hole



49


책상에는 석식 이후 편의점에서 사온 커피나


덴마크 요구르트 같은거 올려놓고


매점에서 미리 사놓은


감자알칩 or 브이콘 or 새우알칩을



가방 안에서 하나씩 꺼내가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먹으며


쎈 문제집 풀다가도 옆 친구한테


낙서한거 보여주면서 듣던 노래들임.



그 중에서도 기억나고 찾을 수 있는 것들만


최대한 나열해봤다. 요즘은 안들음.


생각해보니 넘버나인은


고딩 때가 아니라 대학생 때 첨 들어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