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YI - utada hikaru
Courtesy Call
monster - meg & dia
monster - kira
Katyusha
number9
levan polkka
Tanz mit mir
책상에는 석식 이후 편의점에서 사온 커피나
덴마크 요구르트 같은거 올려놓고
매점에서 미리 사놓은
감자알칩 or 브이콘 or 새우알칩을
가방 안에서 하나씩 꺼내가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먹으며
쎈 문제집 풀다가도 옆 친구한테
낙서한거 보여주면서 듣던 노래들임.
그 중에서도 기억나고 찾을 수 있는 것들만
최대한 나열해봤다. 요즘은 안들음.
생각해보니 넘버나인은
고딩 때가 아니라 대학생 때 첨 들어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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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때 가끔 듣던 노래들도 보이네. 학창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