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일을 그만두고


레저나 스포츠 분야의 일을 다니는게 나을 것 같음.


학원장도 학부모도 여태 선생들한테 해온 일들

언젠가 업보로 돌려받을거임.


배려와 예의와 존중

신뢰와 양보 이해 

폭력과 억압이 나쁘다는 것


이런 보이지 않는 것들이 사라지고


가르치거나 말하려고 그러는 사람들이 

더이상 없는 사회를 


그들 스스로가 겪고 

그들의 자녀가 그대로 겪게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