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사는 동네 잘사는 동네 둘다 알바해보면서 느낌


진상빈도 자체가 다르고 강도도 기상천외한일이 다 일어남


뭐 진짜 본성이야 부자들이라고 더 착하고 그런건 모르겠는데


여유도 없고 배운것도 없으니까 체면이나 품위라는게 전혀 없는걸 느낌


돈많은 사람들은 본성이 어떻건 간에 진상짓 쳐해봐야 득되는것도 없으니까 알아서 자제 하는거면 


못사는 사람들은 그냥 좆도 아닌거 한두개로 존심 세워가면서 이겨먹으려고 들고 그거 이기면 좋다고 지랄염병함


그리고 못사는 새끼들이 씀씀이가 자기 가진거에 비해 더 크더라 왜 그런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