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수가 40만명대로 수직낙하해버린
진짜 저출산의 시작이 2002년부터였고
이때 언론들에서는 저출산쇼크라고 표현할정도였는데
이 세대들이 이제 20대 성년이 되기시작했는데
양극화 심화되는 분위기속에
젊은 나이부터 무기력에 빠지기 시작하는거보면
그때 저출산으로인해 안태어났던게 다행이지
부자도 아닌주제에 꾸역처낳던
몰지각한 병신 부모덕분에 억지로 낳음당하게된
애들은 다수가 고통의 대물림 확정된거보면
역시 저출산은 더이상 고통의 대물림이 무슨 의미냐는
깨달음에 의한 집단지성이었다
지금같이 양극화가 더욱 극심해지는시대에
아직도 부자도 권력층도 아닌주제에 꾸역꾸역
바퀴벌레마냥 자식싸지르는 정신병자들보면
그저 생각이란게없는 발정난 짐승새끼들 같다
누가 지들같은 거지창놈창년으로부터 낳음당해
고통의 대물림받고싶어하겠는가
굳이 저주의 피해자나 처만드는 한심한 병신놈년들
지들같은 병신의 자식으로 낳음당해서 행복해질거라는
망상이나 해대는 정신병자들이 아직도 너무많다
지들이 지 자식에게 뭔 죄악을 저지른건지 알기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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