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고기에 소주 한잔하고 친구랑 피시방에서 롤좀 하다보니 2시더라... 술도 먹어 피곤하고 졸린데 집에 갈 돈이 없어 피시방에서 3시간을 더 뻐기며 졸다가 첫 차 타고 겨우 집에 들어왔다... 가난이 밉다... 누구는 택시타고 집에 들어갈텐데 나는 피시방에 졸린 눈을 비벼가며 버텨내야 하는 가난의 무게가 밉다... - dc official App
ㅋㅋㅋ
웃겻다
야 나도 20대때는 맨날 그랬어. 넌 친구라도 있지. 난 그냥 혼자 클럽에서 놀다가 어찌어찌 첫차타고 집에가고 그랬다.
미친 ㅋㅋㅋ 이건 중산층도 공통인데 ㅋㅋㅋ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