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보다 부모가 만든 가족한테 더 많이 맞아서 성인되고나서 터졌다 아침부터 자꾸 시발시발거리는데 나만 참으면 되는거니까 참았는데 그치질않는거야 그래서 크게 화내진못하고 그만하라고 좀?이랬는데 그애비에 그자식이라서 특유의 그 말투가 있거든 엄마도 참 니같은건 낳아서 우리고생시키고 말도못하는게x신같은게거리는거야 지가 어떻게 저런말을 저렇게하지싶어서 그날 처음으로 내가 수년치맞은거 퍼부었던거같다 그리고 나도 그날후로 참는게 능사가 아니구나 깨닫고 나 맞을때 뭐하고있었냐고 왜낳았냐고 대못박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