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로그인 했었던 내 검색 기록에 노래로
이런 노래들이 나옴..
살아가는 순간들 마다 얼마나 많은 일들이
우연이라는 이름에 빛을 잃었는지 믿기 힘든 작은 기적들
그 자리에 그 시간에 꼭 운명처럼 우리는 놓여 있었던 거죠
스쳐 지나갔다면 다른 곳을 봤다면
만일 누군가 만났더라면
우린 사랑하지 않았을까요
사랑하며 순간들 마다 얼마나 많은 말들이
이별이라는 끝으로 밀어넣었는지 지나서야 깨닫는 일들
그 자리에 그 시간에 꼭 운명처럼 우리는 놓여 있었던 거죠
색이 바래간대도 영원한 그 미소로 우리 사랑은 필름 같았으면 해요 오랜 따스함마저 기억할 수 있게
지금 이 맘을 여기 새겨두어요검색한 노래들이 뜨는데
노래들 가사가 이럼..
아무래도 진짜 이상하다
가사는 진짜 좋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