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민도낮고 분위기만 우울한 병신동네 떠서 내자신을 발전시켜야하는거도 있지만 , 시발 매일 이런인간들 볼때마다 정신병 존나게 오네. 참 저런 인간들도 결혼하고 애낳던시대는 대체 뭔가 싶다..부모라는 호칭조차 아깝다..그냥 동거인 하숙인이지..애초에 평생을 부모노릇을 한적이 없는데 뭔 부모야..
진짜 부모새끼들 꼬라지봐서라도 빨리 자취를 해야겠네..
익명(114.201)
2026-04-20 18:02: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AV
140억남자(211.192) | 2026-04-20 23:59:59추천 0 -
오늘 운동기록
익명(175.223) | 2026-04-20 23:59:59추천 0 -
3.6k 런런
[2]박가드(start6539) | 2026-04-20 23:59:59추천 0 -
커멍
140억남자(211.192) | 2026-04-20 23:59:59추천 0 -
흑인
흑인(211.192) | 2026-04-20 23:59:59추천 0 -
가정불화로 집에 짐들 묶여있는데 어케해?
[5]익명(gooddog1234) | 2026-04-20 23:59:59추천 0 -
15년 다닌 회사 그만두었음 ㅇㅇ
[6]익명(14.5) | 2026-04-20 23:59:59추천 2 -
쳐발리니깐 ㅋㅋㅋㅋㅋㅋㅋ 튀었노 ㅋㅋㅋㅋ
익명(39.7) | 2026-04-20 23:59:59추천 0 -
튀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39.7) | 2026-04-20 23:59:59추천 0 -
쳐발리고 버로우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39.7) | 2026-04-20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