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원망, 주변인 시기 질투하는 새끼들은 삶의 에너지가 아직 남아있는 거임.
나는 이제 다 필요없다. 부질없고 한 편의 연극 보는 것 같음.
이제 개좆같았던 유년 시절 생각해도 아무 감정 없음.
내가 다만 바라는 것이 있다면,
빨리 편해지고 싶은 것이다.
부모 원망, 주변인 시기 질투하는 새끼들은 삶의 에너지가 아직 남아있는 거임.
나는 이제 다 필요없다. 부질없고 한 편의 연극 보는 것 같음.
이제 개좆같았던 유년 시절 생각해도 아무 감정 없음.
내가 다만 바라는 것이 있다면,
빨리 편해지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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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같은 애가 제일 무서움 실제로 세상 사람 다수가 이런 마음가짐 상태로 산다고 본다 터지기 직전인데 참고 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