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ㅡ 몸풀기
오후
ㅡ 체스트프레스 (몸풀기)
ㅡ 숄더프레스
3x3 (45kg)
ㅡ 덤벨컬 (양손 따로)
3 x 5 (15kg)
1 x 10 (12kg)
ㅡ카프레이즈
3x3 (90kg: 한발씩)
ㅡ레그익스텐션
3x3 76kg (70키로대인데 74인지 78일지 잘 기억안 남)
ㅡ리스트컬
2set (15키로)
지난 주에 덤벨 12로 5ㅡ6회 밖에 못했는데
12는 이제 좀 가볍고 15는 아직 무거움
ps. 성격 안 좋은 할배 하나가 나 다구리치려고
팀 짜고 있음 내가 존나 꼴미운 짓만 골라서
하니까 나한테 대놓고 말은 못 하고 몸좋은 애들
모아놓고 걔네
있을때만 존나 내 뒷담화함 ㅋ 첨엔 신경쓰였는데
이젠 내가 중량을 어느정도 치니까 신경이 안 쓰임
걍 개가 싸움 지고나서 낑낑대는거 같음 ㅋㅋㅋ
자신있으면 지가 나랑 1대1로 붙으면 되지 몸 좋은
애들한테 날 때려야 된다고 선동은 왜 하는지
존나 웃김 ㅋㅋㅋㅋ
근데 몸 좋은 애들도 나한테 머라 못 하는게
내가 종아리 중량치는걸 지들은 흉내도 못 내거든 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파워리프팅을 했구나 싶다
뒷담화하는 소리 들리는데 마음이 편안 ㅋㅋㅋ
지들만 맘고생하는거지 ㅋ 이젠 내가 무서워서 대놓고
내 들리는데서 뒷말은 못 하고공 나가서 지들 친구한테 짖는데 존나 우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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