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라는건 사실 본능이 아니고

 

 모성애라는게 생물학적으로는 없다고 보면 됨


 자원이 풍족할 때만 

 기회주의적으로 발현되는 본능임


 그게 아니더라도 모성애의 본질은 남의 새끼(소 돼지 양)를

 갈갈이 찢어서 그 고기를 자기 새끼 입에 넣어주면서

 행복을 느끼는게 모성애의 본질이다

 가장 잔인한게 모성애라고 보면 됨(매나 인간이나 마찬가지)

 

 풍족한 환경일 때는 대부분의 동물은 여러 마리의

 자식을 낳더라도 다 성장시킬 수 있음

 

 풍족한 환경에서 모든 어미는 모든 새끼를 정성껏 돌본다


 계모나 계부가 의붓자식을 학대한다던가 이것도

 사람의 본질이 동물이라는걸 생각하면 당연한 것이고



 친부친모가 자원이 부족한 환경에서 자식을 학대 방임

 하는 것은 길고양이가 자원이 부족한 환경에서

 자기 새끼를 물어죽이거나 잡아먹거나 버리는 습성과

 일치함


 사람은 식물이 아니라 동물이라는걸 이해하면

 그런 유기치사 학대치사사건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 한다


 근데

 자식 용서하는 부모는 많아도 부모 용서하는 자식은

 없긴 하지...


 용서하라는게 아니라...


 결국 인간은 동물이란 얘기임... 

 원래 인간은 개나 고양이처럼 짐승일 뿐이다


 고양이가 엄청 똑똑하면 인간과 비슷하게 행동할듯

 고양이나 개는 자기 새끼를 낳자마자 씹어먹는 경우도

 있는데


 그나마 인간은 그런 경우가 없다는게 좀 다행이랄까


 

1줄요약 ㅡ 반면에 그런 동물적인 유기 학대의

본능을 극복하고 이성으로 책임감있게

 어려운 환경에서 자식에 대한 책임을 다 하는 것도

 인간의 본능 중에 하나다 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