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평가구조에선 이전보다 대학쉽게 간다
맞는말인데 여기서 하나 간과한게 있음
n수생 고인물증가로 최상위권은 더 장벽이 커지고
나머진 장벽이낮아짐 다만
그장벽이 낮아진곳도
오직 대입시험관점에서만 봐서 그렇지
부의양극화 환경론으로 들어가면 애기가 또 달라짐
잘 못먹고 자라서 건강이 나쁘고 서민들이 경제적으로 궁핍해지면 가정불화도 있을테고 그럼 그스트레스 누적되면서 학업성취도 저하로 이어짐
실제 그근거로 최근2030인스턴트 암환자 증가라는
뉴스를 접한적이 있기에
결과적으로 그나마 괜찬았던시기는 2010년대 근처고
지금은 대학 잘가기 다 힘들어짐ㅇㅇ
최상위권은 경쟁이 빡세서 힘든거고 그밑은 환경때매
빡세다보니 서로를. 이해못하는거지
기성세대는 환경이 안좋아서 (건강포함) 진학자체를 잘 못하는 이들이 많았고 지금은 진학은 소수사정있는 애들제외 많이해도 정보격차와 건강사유로 학업에
유의미한 영향을 준다고 본다
야채살돈이없거나 생존이 급한 집안들은 빠른 식단을
위해 즉석으로 먹을수있는 빵같은 인스턴트류를
주로 섭취하는데 어린애들이 그거 자주먹고
성인되면 머리가 쌩쌩돌아갈까 난 아니라고 본다
그애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력도 저하되니
본인은 재능이 없어서라고만 생각하는경우도
존나 많을꺼같음
경쟁을 이야기할땐 노력의 결과와 노력의 과정이
각각 중립적인 스탠스를 취해야 사회가 건강해지는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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