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떤 노래들은


멜로디가 거의 천상의 (??) 멜로디여서


듣다가 영영 눈 감고 못 떠도


삶에 그닥 미련이 없을 것 같은 노래들도 있음. 



어떻게 사람들이 그런 노래들을 만들 수가 있는지..


듣는 사람들이 다 비슷한 마음이 드는 걸까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