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진심으로 살고


 내 치부 다 드러내는 나같은 인간은 신뢰 못 받지


 내 비밀 있으면 말해주고 싶어서 근질근질한


 인간인데.... 할 말 안 할 말까지 다 하고


 사는 것도 참 지능이 모자라거나 병인거다


 내 솔직한 얘기하면 대부분은 못 믿어하거나


 이상한 사람이 되고...


 내 신뢰도만 떨어진다


 내 자랑이든... 내가 과거에 저지른 실수든...


  남들은 자기 자랑이나 자기 


 단점이나 실수같은거 절대 얘기 안 하고


 사나봐


 그래 그건 니들 방식이고


 이건 내 방식인데


 내 방식이 틀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