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의 대물림과 가난에서 벗어나는 방법

 

1. 가난의 대물림에 대하여 :

 

부자들이

재산을 물려주는 것보다

부자의 습관을 물려준다는게 더 중요한 거다.

역으로 가난한 자들은 가난의 습관을 물려준다.(누리꾼)

흙수저는

가난이 아니라 부가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를 물려받은 집안.(누리꾼)

 

 

2. 가난에서 벗어나는 방법 :

 

부자가

못되는 건 운의 탓이여도

가난을 탈출 못하는 건 본인 탓.(누리꾼)

흙수저는 저축만이 살 길이다.

저축통장 꼭꼭 쥐고 관리해서 자립해야 함.(누리꾼)

 

3.

살면서 부자와 빈자의 차이점 :

 

부자 : 자신들이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지 않음

( 더 잘할수 있엇는데 더 열심히 할걸 )

 

빈자 : 일찍 포기하거나 대충함

( 여기서 얼마나 더 열심히 해,

이거 사람 할 짓이 아이라고 함)(누리꾼)

가난한 사람은 부자의 소비만을 모방함 :

부자의 소득과 자산증식은

모방하지 않으면서 부자의 소비는 모방하려 한다.(누리꾼)

 

4.

가난을

되물림 하지 않기 위해서는

한 세대는 희생을 해야 합니.

악착같이 살아서 20대에 2억을 모았습니다.

내집마련해서 가난을 이제 끊고 싶네요.(누리꾼)

20대까지의 가난은 본인 잘못이 아니지만

30넘어서까지 가난한 건

본인이 인생을 잘못 살아서 가난한 거다.(누리꾼)

진짜 가난하게 살아도

혼자 부단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다.

근데 흙수저가 중산층 되려면

20살부터 25~30년 노력해서

45~50살 정도엔 나름 잘 살 수 있다.

그런데 그렇게 믿고 노력하는 사람이 많지 않음.(누리꾼)

 

5.

프로는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것이 프로다라는 말은

필라델피아 76의 줄리어스 어빙이 한 말입니다.

마이클 조던 등장 전 시대의 NBA 수퍼 스타였죠~~~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는

같은 일을 해도

아마추어는 돈을 내고 하고 프로는 돈을 받고 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부자는 하기 싫어도 하고,

가난한 자는 하기 싫으면 안한다는 것이다(누리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