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잔치집에 술이 없다니 말이 되냐'


 결혼식에 갔다가 술이 없다고 만들어 먹임


(잔치집에서는 마시고 흔들어라 이기ㅡ전형적인 알콜중독자들 행동임)


 2. 술 먹고 운동


 (돌아가시기 전날 밤인가 만취하신 상태로


시나이산인지 시마이산인지 등산하심)


 3. '아니 시발 너네는 어떻게 하루도 나랑 같이

밤을 새고 술을 못 마셔주냐'


(시나이 산에 등산하시고 오셔서 제자들이 모두 술에

취해 자고 있자 큰소리로 일갈하며 자는 제자들 모두 깨우심)


4. 영능력 사용시도 :


'주님 이 잔을 치워주십시오 (이얍!) 안 치워주십니까(끼얍!)

다 마셔야 치워주시렵니까? (흐리얍!) 아닙니다 제가

 직접 치우겠습니다'


(이외수등이 술만 먹으면 시멘트벽에 젓가락을 던져

꽂을 수 있다며 이능력 사용시도하는 것과 비슷)


 5. 제자들이 술 매일 먹는거 힘드니까


 이젠 주1회만 먹자고 사정하는데


'이건 내 피다' 이러면서 해장술 먹으라고 함


(사실 그 전날도 다들 술 존나 먹음)




결론 ㅡ 예수님에 대한 당대의 평가는


 세례 요한이 구세주였던 것에 비해


'먹고 마시기를 즐기는 세리와 창녀와 죄인의 친구'였음


세례 요한이 사막에서 메뚜기와 꿀로 연명하며


고행을 하실때 예수님이 하신 것은 지지자들의


 집을 방문해서 잘 드시고 술 마시고 그러고 사셨다는거


 이러한 점을 예로 들면서 조용기같은 목사는 예수믿는


 목사들이 신도들한테 받은 헌금으로 외제차 굴리고


 이런거 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라 그랬음


 예수님도 신도들이 주신 향유든 음식이든 술이든


 거절하신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