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등학교 시절때 6.2등급 나오던 애 였음. 고등학교 시절에 부모 본인이 공부 못한 대가로 전문대졸 이면서 공부못해서 대학 못 간거면 그건 내 탓이라고 돌림.


그 후 코로나 시기때 입시를 경험해서 운좋게 국립군산대 21학번으로 합격함. 그때 군산대가 일반재정지원대학에서 탈락하고, 성적도 성적 장학금을 못 받아서 애미가 지잡대 간 주제에라고 폭언함. 심지어 학자금 대출 받아서 생긴 빚인 600만원을 내가 공부 못한거니까 나보고 가프알고 애미가 이렇게 말함.


1학년 마치고 군대 전역후에는 군 적금 천만원 탄 거를 애비가 얼마 줄거냐고 물어봄. 상식적으로 이 돈을 탐내는건 문제 있는거 아님?


군적금 500만원을 먹는데 흥청망청 썼다는걸 알아서 남은 군적금을 압수함. 내가 술먹고 범법 행위(타인 폭행, 주사가 나쁨, 음주운전)를 저질렀거나, 도박을 하면서 돈을 날린거면 압수 하는 걸 이해함. 그건 사회적으로는 용납 할 수 없는 문제이니까. 나는 자고로 술,담배 안하고 게임도 안 좋아함. 


이걸 제 3자인 내 고등학교 친구와, 군산대에서 중고거래 하기위해 택시를 타고 가면서 택시기사에게 부모가 내 군적금을 흥청망청 썼다고 압수한 걸 얘기하니 너무 심했다고 얘기함. 군산대 편의점 사장님은 이건 너를 다리밑에서 주워온거라고 내 애미애비를 강도 높게 비난함.


그리고, 공부 못했던 부모 아래서 태어났는데 애비가 과 수석하냐고 얘기함. 그리고 애비가 ㅁㅊㄴ임. 내가 공부 못한다고 지원 끊어버리라 하고, 없는 자식 취급하려고 했음. 지금 에버랜드 사육보조 알바 떨어져서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논다고 나에게 숙박비와 식비 걷으려고 함. 단기알바는 구하기 힘든 상황인건 아실 겁니다. 쿠팡을 뛰면 저야 좋지만 제가 사는 지역이 쿠팡캠프가 가까이 있는곳이 광주광역시와 장성입니다. 애비는 진짜 손절해야할 것 같음. 도움 1도 안되는 놈이 지랄을 겁나게 떰. 


디시 유저들의 쓴소리와 진지한 조언, 손절 해야하는지에 대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