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매일 1세트씩 가볍게 몸풀듯이

 최대의 고중량으로 해주면 알아서 적응하는듯

(워밍업은 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고 안 다칠 자신

있으면 1rm에 가까운 무게로 몸을 풀어주면 됨....

1rm의 50프로 정도로 몸을 한 세트 풀고

1rm 90프로 정도의 무게로 몸을 풀어준다

*주의할 점은 절대 무리하지 말라는거)


 이걸 억지로 쥐어짜야한다 지칠때까지 해야한다... 이런

 식의 운동법은 바디빌딩이고...

 그런 식으로 지칠 때까지 하는건 근비대를 위한건데

 파워리프팅에선 

 신경계발달이 목표라 그런 식으로 할 필요가 없고


 근비대는 저중량으로도 가능함(적당한 무게로

 불륨을 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봄)


 근비대위해서 고중량친다 이것도 난 말 안 되는거 같음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거든...


 암튼 파워리프팅식으로 근력증가만 목표로 한다면


 내가 고중량에 적응한 방법은....


 그냥 몸풀듯이 하루 한 세트씩 하루 두세번...?

 아침 점심 저녁 한 세트씩 몸풀듯이 해주거나

 오전 오후 이렇게 해도 되고 

 이런 고중량 가벼운 몸풀기 1세트를

 아니면 매일이나 이틀 한 번 한 세트 정도 해주면

 몸이 알아서 고중량에 적응하는거 같음


 140으로 몸풀때 처음엔 좀 버거웠는데

 어거지로 하다보니 되더라고

 처음엔 몇 개 못 했는데

 매일 조금씩 하다보니까 (절대 지칠때까지 하거나

 무리하게 안 함) 그냥 한두달 지나니까 몸이

 알아서 적응하는듯


 처음엔 서너개하다가 나중엔 그냥 140 가지고 노는거지

 매일 하니까....


 그런 식으로 숄더프레스도 작년에 운동할때 40이나

 45로 서너개하는게 최고 기록이었는데


 지금은 매일 조금씩 하니까 40으로 몸을 푼다....



 그런 식으로 무리하지 않고 몸을 고중량에 매일 자주

 적응시키는게 오히려 나은거 같음


 볼륨위주가 아니라 자극위주랄까 뭐 그런 방법 

(볼륨도 적은 볼륨은 아니지 오전오후저녁 이렇게

 세번 하면 거의 최대무게로 3세트하는거니까)




1줄요약 ㅡ 고중량치려면 지칠때까지 무리할 필요가 없다

힘만 증가시키려면 근육을 혹사할때까지 할 필요가 없음

 심폐가 딸려도 할 수 있고 훨 쉬운 방법임

 


(그냥 내 경험상 가볍게 매일 조금씩 해주면 담날

 회복도 빠르고 볼륨을 많이 치더라도 아침점심저녁

 나눠서 세차례하면 부담이 적음)


 본인 운동방식이기 때문에 모든 초심자에게

 적용되는건 아니고 자세가 안 되면 다칠 수도 있음

 아무튼 내가 봤을때 고중량에 빨리 적응하는 방법은

 저런 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