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등
아동보호단체에 연락하기 이전
폰이 있다면 폭력 폭언 녹음하고
친구가 있다면
증인으로 불러라(교사 등 권위가 있는 성인이 좋다)
먼저 이 글 보고 있는
흑부모님들께
한 말씀 아룁니다.
니들이 먹여주고 재워주는 것조차 안해서
자식 고아원에 처버리고 희망원이나 형제복지원처럼 뒤지든 말든 신경 안 쓰다가 돈 나오면 칼 들고 오는
인간들이면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못하면 낳아준 은혜??
성욕에 싸지르고 학교도 안 보내면서 의식주도 케어 못하면
무능력 병신들이지 뭔 낳아준 은혜야
개새끼들아
한국 사회는 예로부터 유교를 통해
아랫것들은 일본에 위안부로 팔려가던
뒤지던 신경 안쓰고
고종 등 기득권은 잘 먹고 잘 살았다.
유교, 효도라는 탈북자피셜 부카니스탄의 핵심 가치 유교사상을 믿은 흙수저와 한국 국민들은
장윤정처럼 착취당하고
박수홍처럼 결혼할 연인도 잃고 지금에야 사람다운 삶을 살고
부천 친부 초등생 초1막1살1인 사건, 여중생 백골시신 사건 등 처럼, 부모에게 살1해당하거나 폐지 줍는 한국전 참전자 분들처럼 인생이 비참해졌다(그래도 국가에 충성하면 나중에 보상받을 확률이라도 있지 흑부모는 그냥 무능한 폭력착취범이라 인생이 비참해지거나 자식 이름으로 빚 만들어주고 자식 유기, 서울역 노숙자, 흑부모처럼 기생수되서 국가 세금 빨아먹는 엔딩일 뿐이다)
어차피 흐깰 들어올 정도면 최소 가난 폭력 부모여도 양심은 있는 부모도 아닌 내 부모 같은 쓰레기 흑부모들일테니
(부모가 대학 등록금을 대줬는데 흑부모다 같은 개소리는 안 받는다. 뭐 케바케겠지만 내 부모는 ㅈㄴ 그지인데 쓰레기였다.)
탈출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함이다.
과장하자면 아우슈비츠를 탈출한 유대인들에게
죄를 묻는 것이 바로 한국의 효도와 사법체계이다.
그럼에도 신고를 해야
다른 지역으로 튀던 부모랑 맞짱까서 부모가 성폭행하려해서 저항해서 칼로 찔러도 집유, 거기 대항해 주먹 휘둘러서 7년 징역이어도(2008년 청주 온가족 자녀 성폭행 실제로 집유됨) 청와대 앞에서 시위하면 언론에서 주목이라도 해주고 시간을 벌어서 너무 심하면 기술 배워 다른 나라로 튈 수가 있는 것이다.
<<<무조건 고아원, 쉼터 등(너무 산골은 비추. 희망원 같이 죽이거나 학대할 수 있음) 탈출해서 일하던 공부하던 지게차 같은 기술을 배우든 튀고
부모가 칼 들고 오면 신고해라>>>
마지막으로
무능력하면서 학대하는 쓰레기 찐따 부모들아
자식한테 나가뒤지라고 하기 전에
너부터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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