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 딸딸이 ㅅㅅ 도박 게임

  이런거에 중독되는건

 그게 뇌가 판단할때 가장 가성비좋은 도파민이라

 중독되는건데


  나이먹고 해보면 게임도 야동도 재미없고

 그나마 가장 가성비 좋은 도파민이 운동이나 등산이나

 달리기나 이런거거든 ...


 예전엔 걷기에 중독됐었는데


 운동은 중독되는게 하면서도 뇌에서

 도파민이 나오고 하고 나서도 뿌듯하고 계속보람있거든


 딸딸이는 칠때만 좋지 치고나면 찝찝하거든


 그니까 뇌에서는 딸딸이를 전혀 안 치고 운동만 하는게

 더 이득이라고 판단하는거 같음


 내가 진짜 발기부전된건거 싶어서 폰헙 드가봤거든

 야동보면서도 드는 생각이 뭔지 아냐

 '어 씨발 저녁에 어깨 한 세트 더 하고 와야되는데'임

 레즈야동 봐도 발기 안 되면 발기부전 온거 맞다 이거...


 야동이 재미가 없어


 요약 ㅡ 농담 아니고 흙갤 여갤럼들 단체로

 발가벗고 내 눈 앞에 있어도 안 꼴릴 자신있다 이거임

 내가 딱 한 마디 할꺼야

 '오빠 이따 저녁에 헬스장 가야되니까 니들 옷입고

 당장 꺼져' ㅋㅋㅋ


 뇌 가소성(뇌 시냅스나 연결구조가 재배치되는거)이란게 존나 무서운거임

 한두달만에 콜라 담배 게임 야동 애니 유튜브 이런걸로 얻던

 도파민을 운동으로 밖에 못 얻게 뇌구조가 싹 다

 바꼈음 지금 아예 성욕이 1도 없음...


 저녁만 되면 무릎이 시큰거리는데

 지금도 헬스장 가고 싶은 생각 뿐이다.....


 여자? 딸딸이? 야동? 

 그게 뭐야? 운동에 도움 되는건가?

 운동이 도움 안 되면 내 인생에도 도움이 안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