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면서 몸은 좀 건강해지고


  뭐 하나 잘 풀려간다 했더니


 딱히 언제 출근하라는 말이 없는거 보면


 이 회사는 아닌거 같다


 눈높이를 낮춰서 다른데 가는게 맞는거 같음


 좀 괜찮은 회사다 싶었는데


 역시 무리네


 이 돈 주기도 아깝다 이거지.... 


 어째 돈을 내 생각보다 많이 준다 했다


 사회는 냉정하고


 현실의 벽은 높다


 실력자는 많고 나는 허접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