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ㅅㅂ 내가 왜 저새끼땜에 피해를봐야되냐....


어릴때는 엄마아빠 둘다 좋은직장 다니면서 초등학교때 신도시에 아파트 마련해서 살았었다



근데 내가 초등학교 5학년? 그쯤부터 아빠가 도박에 손댄거같음 ㅋㅋㅋㅋ


처음 몇번은 엄마가,외가에서 친가에서 돈을 대줘서 다 해결해줬지


근데 사람안바뀌더라 ㅅㅂ 도박 끊는것도 몇달 몇년


결국 다시돌아오더라 계좌를 못쓰고 돈을 아예안줘도 어떻게든 하다가 빚을만들어오고


ㅅㅂ 사람새끼가 아닌거같다 이제 ㅋㅋㅋㅋ.


3년전에 사고치고 회사도 그만두고 걍 노가다뛰면서 사는데 오늘 또 7천인가 빚있다더라 씨발 ㅋㅋㅋㅋㅋㅋ


40평 아파트에서 지금은 씨발 냄새나는 20평도 안되는 빌라사는데 왜저럴까


우리엄마도 옷한벌사는거 손벌벌떨면서 아끼면서 사는데 애비새끼는 씨발왜 계속저럴까


내가알기론 대충 지금까지 날린거만 거의8억이란다 ㅋㅋㅋㅋㅋ


내가 공부하는것도 집에 욕심일까 ㅅㅂ 엄마 우는거보니까 너무힘들다...


그냥 누구한테 할말도아니고 너무힘들어서 뻘글썻네요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