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유희왕 덱 케이스들은
크기는 적당하지만 손가락을 깨물어서, 열 때
뒤로 젖혀 고정하다가 접착면이 떨어져나가거나
소재는 괜찮아도 빈 공간이 너무 많은걸 넘어서
부피 자체가 들고다닐 수 없을 정도로 컸었는데
그래서 키워드를 아예 바꿔서
파우치나 선물상자까지 다 알아보다가
타로카드 용품을 알게됨.
케이스는 딱히 맘에드는게 없어서 파우치로 주문함.
47장 이중프텍 규격이랑 두께 생각하면
들어가긴 할테고 안쪽에서
그렇게 막 굴러다니지도 않을듯.
사진이 저래가지고 실물이 어떨진 모르겠는데
저정도면 이런 가방에 넣어도
폰, 지갑까지 넣을 수 있겠다.
현재 마듀 덱, 실물 카드에선 싸이크론이 흑마도의 커튼으로 대체됨.
요건 실물 카드 중에서 고레어 카드만 모아서 찍은거.
시크릿레어(SE) 12장, 프싴(PSE) 1장, 쿼싴(QCSE) 4장.
시크 유희왕함? - dc App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