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유럽 여행 갔다오고 


내 외모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 알게 됨.


그냥 평균이라고 생각했는데


얼굴 좌우대칭 안 맞고 키도 작고 비율도 엉망이고

눈도 답답하게 생겼고 대가리도 크고

팔다리는 짜리몽땅


그냥 장애인 수준이고

그냥 부모님 원망해야 되는 일이더라.


사람 모습 만들려고 치아 교정이 끝나가지만 

쌍꺼풀 수술도 괜찮은데 있는지

그냥 찾아보고 있다.



주말 업무에서 업무가 많아 미처 못 본 여자 고객이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여자들이 미친 인간들이 많음.


히스테릭하고 본인이 약자이고 피해 의식이 있어서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생각에 남을 물어뜯음.


수 틀리면 하루가 멀다하고

어디다 고발한다 어쩌고 저쩌고 담당자 번호 내놔라

수건 내놔라 어쩌고 저쩌고..


담당자 이제 없고 주말에 수건 가져다 놓는 일

해주는 분 없어서 내가 갖다 놔야 되는데


데스크에 있는 사람한테 와서 수건 내놓으라는 말은

돈 맡겨둔 자리 비우고 수건부터 가져다 달라는 뜻인데


미친 인간들이 지밖에 모름..


그냥 개인 수건이나 쳐갖고 다닐 일이지

그걸 그렇게까지 감내놔라 배내놔라 하면서

운동 조금하는게 뭐 그리 대수라고


서비스로 제공되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운동 시설을 제공하는 곳에 와서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당연하다는듯이

요구하며 개지랄


본인이 여기 계속 있었는데 못 봤냐며

개지랄..


외모 평가하는게 아니지만

얼굴이 거지 같은 인간들이 보통 성격도 더 거지같다.

특히 여자들이 더 그렇다.


많은 면에서 

삶이 순탄한 사람들이 보통 타인의 이해나

배려도 많이 받으니 남에게도 이해심 있고 

그런가보다 그냥 지나가고

여유 있는 면이 많이 있는데


못생긴 여자들이 특히 더 히스테릭하고

다른 사람들 꼴 못 보고

일하는 종업원 불쌍한 것 모름.


서비스업에 종사하면


살 가치가 없고


왜 사는건지 모르겠는 

인간들, 특히 여자들을 한 트럭 보게 됨.



나도 못생겼지만

못생긴거 알아서 어디 가서 그냥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데


면상도 구린 여자들이


정말 노력하며 착하게 살아야 

그나마 인간 소리 듣게 생긴 상황으로 보이는데


권리 주장하며 목소리 높이고

따지고 잘못한 것 없는 불쌍한 사람한테 

눈에 핏대 세우면서 물어 뜯으려는거 보니까


와 진짜 죽이고 싶더라.


우아함 아름다움 예쁨

타인에 대한 예쁜 마음

배려 이해 측은지심 


이런게 전혀 없이

눈이 돌아가서 악을 쓰는데..


얼굴도 못생겼는데 

그런 모습을 보니


와 진짜 사람 아니다 생각 들었다.


이 여자들이 진짜 비열하고 졸렬한게

나한테 악다구니 쓰고 비열하게 말하는게


옆에 관리자들 없고 나 혼자 근무할 때

항상 조용히 와서 

그렇게 악담을 하고 가고 그랬다는거임



저 사람들이 돈이라도 있었으니

고갱님 소리 들으며 지내는데


돈 마저도 없었다면 사람 취급 받을 수 있을까

생각 듦.


주변 사회를 말로 행동으로 오염시킬 의도 뿐인

인간들을 


서비스업에 종사하면


한 트럭을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