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집은 코웨이 정수기를 씁니다. 세달에 한 번 정도 코웨이 직원분께서 정수기 점검하러 오시는데요. 점검하면서 사용하는데 불편한건 없으시냐 얼음은 따로 받아놓을까요 (점검 한번하면 몇 시간 동안 얼음을 못쓰기 때문에) 물어 보셨습니다. 그랬더니 대뜸 어머니께서 말 좀 그만시키실래요?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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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