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는 여자들이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그다지
내세울게 없는게
주변에 약삭빠르고
세상 물정 파악이 빠른 여자애들은
이미 이십대 초중반에 일찌감치
괜찮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본인은 직장 그만두고
일 자체를 안 다님;;
대표적인 예로 연예인을 든다면
한가인이 학교 다닐때 전교권 수재였는데
24살에 결혼함;;
집안이나 남편이 부자라면
돈 벌러 나올 필요 자체가 없고
예쁘고 똑똑하고 참한 여자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누가 모셔감;;;
진짜 옛날에 본적 있다
외할아버지가 준재벌인가 그런 집안
손녀였는데 이십대 초반에
어릴 때부터 알던 지인과 이십대 초반인가
중반에 일찌감치 결혼함
예쁘고 천사같이 성품도 착한데
직업이 교사였나 그렇다.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이 연령이 지났고 못생긴 여자들이
대부분 직장에 있는데..
대부분 뭔가 모셔온 사람들이 아니라
모두 본인이 어떤 사람이다
어필을 해서 자리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기업에서 스카웃한 것도 아님;;;
그냥 면접 보고 일하게 된 경우가 대부분;;;
예쁘고 어리지도 못하고
집안도 별로이고 가난해서 결혼도 못했고
그래서 열등감에 찌든 여자들이
회사에 많다.
기혼이라고 그래도
집안이 별볼일 없거나 남편이 가난하고
여자들이 일해야 되는 경우여서
사업하고 있거나 일하고 있는 여자들이 대부분..
그저 그런 인생 사는 사람들이
일터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임.
남에게 무해하기 때문에
사회생활이 가능하지만
하루 벌어 하루 살고
해가 되거나
필요 없다 싶으면 주변 동료부터 내치고
있다고 그래서 그다지
필요하지도 않는 존재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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