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헐리우드 배우 중에
록키 시리즈의 주인공인 실배스터 스탤론의 딸들이라고 함
성형한 것도 아닐텐데 눈이 호수 같다
비교하는것 절대 아니지만
나는 솔로라는 프로그램이 국내에서 방영됐는지
지금도 그런지 알 수 없지만 사실 이 정도 외모가
한국의 지하철을 타보면 흔히 볼 수 있는 외모임.
발레를 흉내내는 것 같은데
발레도 외적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 하면
이런 모습이 나옴
사진을 보면 토슈즈를 신었다
얼굴이 작고 팔다리가 긴 체형임
마지막으로 나는 솔로 출연자 중에 또 다른 한명
그러나 길을 걸어가거나
지하철을 타보면 매우 흔히 볼 수 있는 외모임.
나는 세상이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도 못생겼지만
못생긴 것 부모님 잘못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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