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데랑 립스틱은 왜발라서
마스크 안쪽을 떡칠하는건지 이해안감.
자외선 차단은 양산이 훨씬 좋고 그것보다
더 효과있는건 아예 차타고 다니는 거라더라.
모자에 마스크까지 쓰고 머리는 길게 풀어헤쳐가
옷도 적당히 펄럭거리는 걸로 전신을 가려줘야
줘빠은련 입장에선 가림의 미학을
최대한 살린 가장 유리한 파숀임.
상특) 안면에는 선크림과 립밤으로 강타하고 끝냄.
특히 모자를 눌러썼다? 그건 더이상 앞머리만 감기와
정수리에 파데 찍어바르기로도 커버가 안될 정도로
심하게 떡져있을 가능성을 배제 못한다는게 공포다.
내 그래서 친구가 모자쓰고 오면
다음부턴 머리 감고 오라고 말함.
모자는 근데 통풍만 잘되면 실외에선 쓰는게 좋음.
하지만 실내에선 벗어야됨.
감기? 미세먼지?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