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부모에의해 강제로 낳음당한 피해자인데

그런 부모가 재산이 부족하거나

잘못된 행동으로 자식에게 고통주거나하면

당연히 그 피해자인 자식은 이럴거면 왜 처낳은거냐고

부모를 폭행해서라도 복수하고 싶은게 솔직한 인간의 본성인데

그걸 법적으로 처벌한다니 그저 강제로 낳음당한

자식들만 억울하게 만드는 악법이다

부모는 자식을 강제로 낳음당하게 만든 죄인들이기때문에

그 자식이 뭔가 못마땅해하면 자식입장에서는

부모를 때리는게 그나마 가장 현실적인 복수인데

그걸 못하게 강제로 금지시키는건 너무 가혹하다

그래서인지 요즘 부모때리거나 죽이는 자식들 뉴스보면

그 자식들이 얼마나 한이 많이 쌓였을지 싶더라

부모는 가해자 자식이 피해자인게 어쩔수없는 구조라서

부모에대한 자식의 폭력은 그냥 놔두는게 그나마

피해자의 억울한 한을 조금이나마 풀어줄수있는건데

죄를 저지른 부모만 우쭈쭈해주며 방어해주는 더러운세상

그냥 강제로 낳음당한 자식만 평생 억울하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