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삶의 이유 알 수 없지만
나무도 보고
어제 음반 있는데도 가보고
이런 저런 조형 있는데도 가봤다
이제 운동 끝나고 주말 업무 가는데
흙갤에 글 올리는데 뒤에 사람 있어서
뭔가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까 두렵다 ㅋㅋㅋㅋ
삶의 의미 여전히 알 수 없지만
너무 일찍 나와서 카페 갔다가 책 읽고
출근해야지
여전히 삶의 이유 알 수 없지만
나무도 보고
어제 음반 있는데도 가보고
이런 저런 조형 있는데도 가봤다
이제 운동 끝나고 주말 업무 가는데
흙갤에 글 올리는데 뒤에 사람 있어서
뭔가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까 두렵다 ㅋㅋㅋㅋ
삶의 의미 여전히 알 수 없지만
너무 일찍 나와서 카페 갔다가 책 읽고
출근해야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