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방영했던 영화중에



댄서의 순정이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문근영이 주인공임


저 영상에서 처음 나오는 춤이 룸바라는 춤인데

룸바는 템포가 느리다


그리고 두번 째로 나오는 춤이 삼바인데

삼바는 템포가 훨씬 빠름 



저 영상에서 문근영도 춤을 잘추지만



이 영상에 율리아라고 러시아 댄서가 있는데

순발력 유연성 무엇 하나 부족하지 않음



잘 보면 손을 잡는걸 홀딩이라고 하는데

댄스스포츠는 보통 혼자 추는 춤이 아니어서

파트너가 있어야 됨


근데 보통 손을 높이 들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팔에서 어깨쪽 근육이 발달할 수밖에 없다




발레는 댄스스포츠와 달리

어깨를 날개뼈 있는 쪽을 보통 뒤로 내리되

갈비뼈는 내려야 됨


그리고 팔 다리를 길게 늘리는 동작이 많다



여튼 둘다 멋진 춤임.


첫 번째 영상에 나오는 댄서의 순정이라는 영화는


아주 어렸을 때 댄스스포츠 선생님이

당시에 댄서의 순정이라는 영화가 나왔을 때

봤는지 여쭤본 적이 있었다



근데 난 전체 내용은 대충 봐서 잘 기억이 안남


여튼 문근영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