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애미 외모만 보고 결혼했는데 엄마가 알고보니 자기 엄마(외할머니)한테 학대당해서 정병 멘헤라였음
애미년 모든 스트레스를 나한테 풀어서 5살인 나한테 몇시간 단위로 쌍욕하고 발로 차면서 다니고 키우던 물고기 변기에 버리고 물내림 ㅋㅋ
그래서 엄마 관련되서 가장 오래된 기억들이 모두 학대당한 기억임
난 5살때부터 이미 정신과에서 우울증 놀이치료받음 그때 아빠가 월 250정도 벌때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케 다녔나 싶음 월급은 애미가 아빠한테 화낼때 다 들어서 알고있다
당연히 초등학생때부터 남자애들은 바로 무시하고 여자애들이 접근함 -> 내가 입열음 -> 모두 손절 이 패턴만 지금 대학교까지 10년차다
나처럼 애비가 얼빠 호구나 애미가 화류계인 애들중에 나같은 경우 많을꺼라고 본다
에휴... 안타깝네
나도 그런 경우 본 적 있음 키도 크고 잘 생겼는데 남자애가 맨날 알바하고 멘헤라 ... 그 덩치로 맞고 다님.... 거의 키는 190이고 몸무게도 100키로 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