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만 할때는 운동을 위해서 다른거 다 끊고

 쉬는것도 운동만 위해서 쉬었는데

 취업이니 뭔 이상한걸 신경쓰면서

 운동도 무너지고 여러 가지가 무너지기 시작함

담배 끊는단 핑계로 콜라도 다시 마시고....


 열혈바보인데 초단기로 끝나고 한 번에 하나만 파는게

 참 골때린 점임

 운동 2달이면 이제 시작인데...

 취업 따위가 내 운동을 방해하면 안 되지


 취업에 신경이 쓰이니까 마음이 해이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