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애를 낳아주거나 


 내 손자 낳아줄 여자 아니면 의미없지


 여자라고 잘 해줄 것도 없고 특별대접할 이유도 없음


 예전에 연예인 닮은 여자애가 회사에 있었는데


 여기저기 웃음 흘리고 다니는 애라서


 '가까이 오지마 저리가' 이랬던 적 있음


 인생에 1도 도움이 안 됨


 그런 애한테 친절하게 웃어주고 할수록 이용만 당하는거임


 그런 이치에서 여갤럼도 남갤럼이랑 내 입장에선 똑같음


 



 난 이제 하나님 축복을 못 받아서


 더이상 자손보기 글른거 같고


 아들이 빨리 손자 만들어오길 기대하는 수 밖에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