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운동하려고 담배랑 콜라까지 끊는데
술을 마셔?
술이 그렇게 좋은가...
나도 알콜중독 직전까지 간 적이 있지만
그 이후로는 입에도 안 댐
술은 진짜 담배랑 똑같음 그냥 향정신성 의약품이고 마약임
마약류로 취급해서 병원에서 의사 처방전 받고
약국에서 사서 마셔야함
담배피우고 살인하는 놈은 없고
오히려 살인하고 싶을때 담배 3대만 피면 살인을 막음
술은 마시고 음주운전하고 살인하는 놈은 많음
뭐부터 가격을 올려야겠음? 술부터 올려야지
소주 한 병 만원은 해야 됨 돈 많은 놈은 마시고
세금 졸라 걷히겠지
솔직히 술먹는건 죄가 없다
그런 중독성 약물을 팔게 허가를 내리는 정부가 문제다
내가 대통령 되면 술 마시는 놈은 사형
술 만들어 파는 놈은 연좌제 부활시켜서 가족까지 다 사형임
나는 진짜 술 먹는 것도 파는 것도 이해를 못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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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ㅋㅋㅋ
가난한집 원인의 8할은 알콜일거같음 술먹느냐 일안하고, 술먹느냐 돈쓰고, 술취해 사고치고, 술때문에 병원다니고
ㄹㅇ 그나마 울 아버지 내가 존경하는건 돈은 전나게 까먹었지만 도박이랑 술은 안 함 담배만 전나 처피웠지
ㄹㅇ
원래 술에 대해 아무생각 없었는데, 회사 여러 곳 다녀보니 술부심있는 술꾼들은 질떨어지는 추남들이 대다수라 이제 술 좋아하는 사람은 색안경끼고 보게 됨
아무리 건강해도 술 좋아하면 추남 되는거 일도 없다
술 안좋아하고 20대때 거의 안먹었는데 사는게 희망이 없고 앞이 안보이니 30후반되서 1달에 1번정도 먹는데 그냥 그날만큼은 술기운에 현실 좃같은거 좀 잊을수 있어서 달에 1번은 먹는중. 같이 먹을사람 없어서 혼술 ㅎㅎ
존나 병신같다.. 30후반에 혼술 시발 노숙자냐 ?
내가 다니는 정신병원에 알콜중독 은 뇌질환이니 치료하라고 홍보하더라 술값올리는거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