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력에 편부모로 자란건 패시브고 맨날 술에 떡되어서 쳐자빠져있음. 맨정신일때가 없음. 그나마 안쳐자고 있을땐 고성에 쌍욕에 쳐싸우고 있고, 솔직히 이런집에서 정상적으로 자라는게 비정상일듯. 동네나가도 아니 이웃만봐도 정상인이 안보임.  동네자체가 존나 혐오스럽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