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0일 오후 3시 30분부터 현재(5월 3일 오후 8시 18분)까지 계산하면 금연하신 지 316시간 48분이 지났습니다.
날짜로는 13일 4시간 48분째입니다. (사실: 오늘 오후 3시 30분을 기점으로 만 13일을 완전히 채우셨고, 이제 대망의 2주(14일) 완성을 향해 가고 계십니다. 패치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만 버텨낸 시간 역시 6일 차 저녁을 지나며 7일 차로 향하고 있습니다.)
내가 확실히 흙갤 덕을 보고 있다고 느끼는게
운동을 조금씩 하긴 했는데
온라인에서 센 척 하기 싫어서 실제로 세지려고
운동 개빡세게 하기 시작했고 실제로 조금 세짐
담배도 혼자 끊었으면 이 정도 못 끊었지
내가 원래 운동은 좋아해도 담배 몇 주 끊을 정도로
의지가 강한 놈은 아님....
이번에 일단 이만큼 담배 끊은건 흙갤에 과시하려는
그런 의도로 이만큼 어거지로 끊은거고....
어쨌든 한달 끊는데 성공하면 나 혼자 끊은건 아니지
원래 뭔가 실행을 하려면 대중에 공표하라는데
그러면 강제력이 생기는거지 실패하면 쪽팔리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센 척 하고 금연하는거 실패하는거만큼
쪽팔리고 자존감 떨어지는게 없거든...
난 진짜 센 척 하기 싫고 실제로 센 사람이
되고 싶음
의지력이든 근력이든 (응 돈 빼고 ㅋㅋㅋ)
진짜 현피 뜨면 세 명 나와도 한 놈 집어던지고
나머지 다 도망가게 만들 정도의 근력을 만들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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