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어하는 것을 정말로 같이 괴롭거나 걱정이 되는가



혹은 내가 힘듦으로써 자신들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내고 싶은 사람들이거나..





물론 그렇다고 사람을 믿진 않는다.. 전자인 사람들이 속으로는 또 음흉함을 숨길 수 있는거니까




근데 전자와 후자는 공기부터가 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