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들 노후, 병수발, 감정쓰레기통, 외로움해소용으로만 옆에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듯. 그럴만도 한게, 친할매, 외할매도 큰아빠랑 외삼촌이 평생 끼고 살고있어서(친할매는 죽은지 10년된듯) 자기들도 그렇게 대우받아야한다는게 당연시 생각하는거 같음. 어차피 딸은 호구남 물어서 취집가서 외손녀깠고, 그외손녀 보며 히히덕 거리며 살면되니까. 아들이야 그냥 평샌 백수 노총각으로 지내던 알바노, 가스라이팅 존나 시켜서 동네바보만들어놓고 자기들옆에 딱붙어 있으면 된다 생각하는듯...미래도 안보이고 이렇게 살바에 걍 뒤질까싶다..
흙부모들은 볼때마다 느끼는게, 자식인생엔 1도 관심없는듯
익명(114.201)
2026-05-04 09:25:00
추천 6
댓글 2
다른 게시글
-
남자의 일부만 말 통함
[1]익명(qpalzm0147) | 2026-05-04 23:59:59추천 0 -
결전의 날이 밝았다
익명(175.223) | 2026-05-04 23:59:59추천 1 -
13일 16시간 11분
익명(175.223) | 2026-05-04 23:59:59추천 0 -
한국땅덩이가좁아갖고
[1]익명(117.111) | 2026-05-04 23:59:59추천 2 -
국세청 많이 친절해졌네
[6]시크한여우(zxc25qq) | 2026-05-04 23:59:59추천 2 -
나도 기만하고 싶다
익명(175.223) | 2026-05-03 23:59:59추천 1 -
힘들때 남아있는게 진짜 친구지
익명(175.223) | 2026-05-03 23:59:59추천 0 -
알바하는데 흙남들 진짜 혐오스러워 미치겠다
[3]익명(110.44) | 2026-05-03 23:59:59추천 3 -
13일 6시간 48분
익명(175.223) | 2026-05-03 23:59:59추천 0 -
흙갤에 감사할 일이 하나 또 늘었네
익명(175.223) | 2026-05-03 23:59:59추천 5
힘내 살다 보면 좋은 날 온다
인간들이 대체 무슨생각인지 알수가 없다. 주변 친인척들 자식들 연애하고 대학졸업하고 취업하고 결혼하고 자식낳고 그러는거 보면 뭐 느끼는게 없나? 하여튼 결혼하고 애낳고 하지말았어야할 모지리들임..내가봐도 흙수저 동네 치고도 정상인들론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