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들 노후, 병수발, 감정쓰레기통, 외로움해소용으로만 옆에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듯. 그럴만도 한게, 친할매, 외할매도 큰아빠랑 외삼촌이 평생 끼고 살고있어서(친할매는 죽은지 10년된듯) 자기들도 그렇게 대우받아야한다는게 당연시 생각하는거 같음. 어차피 딸은 호구남 물어서 취집가서 외손녀깠고, 그외손녀 보며 히히덕 거리며 살면되니까. 아들이야 그냥 평샌 백수 노총각으로 지내던 알바노, 가스라이팅 존나 시켜서 동네바보만들어놓고 자기들옆에 딱붙어 있으면 된다 생각하는듯...미래도 안보이고 이렇게 살바에 걍 뒤질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