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돈되는일 좀 도전해보려하면
너가 그거할수나있겠냐 시험붙을수는있겠냐
그걸 왜하려하냐 실패하면 나이만 먹잔아 
이러면서  

가스라이팅함 그러면서 수저잘물고 학군좋은곳에서
자라 모난곳없이 정석 공부트리탄 

의사집안애랑 비교함

그것뿐이아님 지원10 만원 겨우 인심쓰듯 하면서
천만원은 지원해준것마냥 생색냄 

문제가 생기면 문제를 조지는게아니라 자식을 조져버림

성향존중? 자녀의적성 진로?심리상담 
금융치료는 물론이고 고민상담. 관심자체가 없음

뭔가 하라고는 압박하는데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자식이 멘땅헤딩하면서하다보니 취준시간은
길어지는데  그걸이해못함

애초에 면접도 잘볼러면 본인이 자신에 대해
잘알아야되는데 사랑받고 자란적도 없고

추억도 없으니 자기만의 개성 색깔을 모르는애들이
어떻게 공부를 잘하고 취업을 잘하겠음 ,

근데 부모들이 못배우고 자라서 그런지몰라도
모르더라 

그냥 단순히 자녀가 못나서라고 진심으로 생각함 

뭐 가난해도 긍정적으로 살면 가망있긴하겠지만
상식적으로 주변에 부정적인놈들이 많으면 사람의
경직된사고가 순탄히 풀리기 어려운게 현실임

그래서 요즘은 좀 안그러려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가방끈 짧은사람들보면 배경 환경이
보여서 편견이생김

단순히 학력 학벌 이런문제가 아니라 교양이 
없어보임ㅇㅇ

명문고니 명문대니 학력이 대졸이니 그런건 모르겠고
그냥 노후에 돈이없어 한풀이하는거같음

흙부모들이 젤 많이 착각하는게 즈그 과거 가방끈
조금 길다고 그시절에 정신이 머물러 평생 안주하는거임
시대가 변했으면 그에 맞게 업데이트도 하고 사고를
발전시켜야 되는데 

학력 간판이런건 한번 찍먹하면 졸업장으로 평생
남으니까 자존심만 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