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업무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얼굴보고 꺼내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문자로 보내야될까..



옳은 결정일지 


처음에는 학원 업무가 경영 불안 

고용 불안이 심각해서


주말에 투잡을 생각하게 된 것인데


점점 처우가 부당해짐;;



같은 주말 업무여도 훨씬 근무 여건 나은 

회사들 많다. 담당자도 경우에 따라

매니저가 여자인 경우도 있고.. 


여자들이 엄청 히스테릭하지만

그래도 뭔가 행동이나 말하는게

위험한 그런건 없음.



그러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여자인 경우 


집단 따돌림이나 괴롭힘 부당해고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날 수 있다는

위험도 있음.


서이초 사건도 여자인 학부모들이

여교사 죽게 만든 사건이고


오요안나 사건도 마찬가지..


일단 여자들은 오늘 내일 

친구다 뭐다 그러다가도


수 틀리면 뒤에서 험담하고


고객들 포함해서 고객 응대나 멘트가

마음에 안들면 직원 자르고 직업도

직장 잃게 만들 의도인 여자들이

고객들 중 거의 95프로 이상임.


여자들은 기본 바탕이 매우 이기적이고

타인보다 본인의 감정과 이익이 

기본적으로 더 중요함.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니겠지만

놀라울 정도로 이기적이고 비정하다.


근로자 학대가 일상인 학부모와

고객들이 오늘날 사람들의 95프로 이상임.


그리고 비위에 아니면 사람을

손절하고 비정하게 행동을 많이 한다.



뭐가 옳은 길인지 

쉬운 일들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