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주말 업무에서 

진짜 희한한 현상을 보는 것 하나는


나한테는 전화로 그렇게 따지고 

히스테릭하게 말하던 여자 고객들이


남자인 담당자나 직원이 친절하게

말하면 목소리 낮추고 조용해지더라


왜 그런지 진짜 알 수 없음


날 보면 진짜 그렇게 죽일 듯이 미워하고

꼴보기 싫어하는 여자 고객들 많이 봤다


오래 전에 끝내 클레임 걸어서

잘리게 만든 사람들도 있었음


대단히 악의적이고 

미움이 가득한 여자들을 많이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