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많은 생각하지 말아야지


뭐든 이런가 저런가 의문이 드는게 아니라


진짜로 결심이 들 때는 


어중간하게 결심이 들지 않음.


진짜로 여기는 관둬야겠다

이야기하고 나왔을 때


그만둬야된다

생각이 들 때는 예전에 

임금체불이 있거나


나한테 폭언을 한 동료가 있었거나

상사가 있었거나 


근무시간이 마음대로 줄어들거나 바뀌거나

그런 경우에는 생각의 여지가 있을

겨를 없이 그만뒀었음.



그리고 한 직장에서 1년 이상 일해본게 아니면

회사가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 없다고 본다.


회사 아니라 뭐 배우러 다닐 때도

2, 3년 이상 배워본 것도 아니면서

한 달 배우고 이러쿵 저러쿵 그러는 사람들이

가장 꼴불견이었음.


여튼 그냥 너무 많은 생각을 말아야겠다.